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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백내장 수술에 사용한 인공 수정체는 투명성은 있어 먼 거리는 잘 보이나 탄력성이 없어 백내장 수술 후에 근거리 주시 시에 돋보기를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Crystalens 는 자동초점조절 작용이 가능하여 인공수정체와는 달리 탄력성을 가져 눈의 초점이 먼 거리와 가까운 거리에 맺히게 되어 모두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백내장과 노안이 한번의 수술로 동시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Crystalens 인공수정체는 미국의 Stuart Cumming, MD 박사에 의해 개발되어 유럽에 2001년부터 사용되었으며 2003년 6월에 세계 최초로 미국 FDA 허가를 받은 자동초점조절 작용이 되는 인공수정체이며 현재까지 그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04년 식품의약품안정청의 허가를 받아 시술 되어지고 있습니다.



조절성 인공수정체의 제작 디자인 원리는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광학부와 지지대 사이에 관절 처럼 꺽어질 수 있는 힌지를 추가하여 렌즈가 앞쪽이나 뒤쪽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된 것입니다.

정상인의 수정체는 안구내의 모양체 근육의 수축에 의해 두꺼워지고 앞쪽으로 움직여서 가까운 곳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조절성 인공수정체도 이 같은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환자가 먼 거리를 볼 때는 일반적인 인공 수정체처럼 원래의 위치에 있으므로 그 효과가 같지만 가까운 곳을 보고자 할 때는 모양체 근육의 수축으로 일어나는 안구내의 조절작용에 의해 유리체가 앞쪽으로 이동하는데 이 힘이 인공수정체에 가해지면 조절성 인공수정체의 힌지 부분은 꺾어지기 때문에 광학부가 앞쪽으로 이동되어 가까운 곳으로 초점이 맞추어 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정상안구에서 일어나는 조절현상과 아주 흡사하므로 조절성 인공 수정체를 삽입한 눈은 정상 수정체의 조절처럼 굴절력이 증가하게 되어 백내장 수술 후에도 돋보기가 필요 없이 원거리와 근거리를 자유자재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먼거리
원거리 시력을 위해, 광학부는 초자체 표면에 대해 이완된다.





중간거리
중간거리 시력을 위해 모양 소대가 수축함으로써, 전안방과 후안방사이에 압력차이를 생성 시켜 앞으로 밀어준다.




가까운 거리
근거리 시력을 위해 초자체의 압력이 증가함으로써, 렌즈를 앞으로 밀어준다.






○ 심한 노안으로 인하여 사회활동이 매우 불편하신 분

○ 노인성 백내장 환자분들 중

- 은행, 엔지니어링 등 가까운 사물을 많이 보는 전문직
- 사업을 하시거나 대외활동이 많으신 분
- 책이나 잡지와 같은 잔글씨를 많이 보시는 6,70대의 노년층
- 한쪽 눈을 이미 백내장수술 하고 반대편 눈도 수술 예정인 분
- 가까운 곳과 먼 곳을 교대로 자주 보아야 되는 분



○ 노안교정(원거리, 중간거리, 근거리 조절력 유지)이 가능합니다.
※일반렌즈의 경우 원거리만 조절가능합니다.

○ 일반적인 백내장치료를 위한 인공수정체 렌즈 삽입술과 다르게 크리스타렌즈 삽입술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가의 수술비가 흠으로 지적을 받고는 있습니다. 이러한 흠에도 불구하고 수술 환자는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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