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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 안질환 > 망막 클리닉 > 중심장액성망막염


보통 젊은 남자에게 잘 발생하는 질환으로 망막 색소상피층의 작은 결함으로 망막의 모세혈관으로부터 삼출액이 스며나와 초점을 맺는 부분 바로 아래로 누출되어 고이게 되는 경우 발생합니다.
망막에는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부위인 초점이 맺히는 가장 가운데의 중요한 한 점이 있으며 이를 황반부라 하는데 바로 이 아래에 위에 설명한 병이 생기게 되면 황반부가 위로 부어올라 솟게 됩니다.



- 누출 부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레이저 치료에 필수적입니다.

- 시력감퇴가 일어나며 이는 밝은 빛에 노출되면 더 심해지고, 흔히 어두운 점이 가린것 같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물이 작게 보이거나 변형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흔히 초점이 맞지 않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01) 안저검사
     누출 부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는 레이저 치료에 필수적입니다.

02) 형광안저촬영

03) OCT3 검사
    황반부의 부종을 정확시 수치화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심성장액성망막염의 안저 검사 사진]
[중심성 장액성 망막염의 형광안저촬영 결과]
[황반부의 부종이 OCT3 검사상 확연하게 드러나는 모습]




01) 약물 치료
적절한 치료를 할 경우 대부분의 경우에 발병 후 3~6개월 이내에 누출부위가 자연폐쇄되고 고였던 부종이 흡수되어 시력이 호전됩니다.
그러나 이 질환이 낫지 않고 오래 지속되거나 반복하여 발병하게 되면 2차적인 합병증이 발생하고 (낭포양 황반부변성) 영구적인시력의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02) 레이져 치료
병이 3~6개월 이상 지속되는등의 소견을 보이는 경우나 점차 악화되는 경우에 실시 질병 증상의 호전을 기대함과 함께 병의 더 이상의 진행을 막아 실명상태를 예방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레이저 치료는 병의 유병기간을 단축시키나 최종시력이나 재발률과는 관계가 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3) 보존적 치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혈관의 수축이 심해져서 더욱 악회되므로 심한 스트레스를 피하심은 물론 흡연도 안 좋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의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스테로이드제제에 의한 악화가 가능하므로 한약 복용 등에 주의를 요합니다.


[중심성장액성망막염의 레이저치료 전 모습]



[중심성장액성망막염의 레이저치료후 모습 (부종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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